한국 디자인계의 문제!!

슬픈현실입니다...

이러니 발전이 없을 수 밖에.... ㅡㅡ^

(이미지가 작아서 글이 잘 않보입니다... 그림 클릭하시면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by silless | 2004/09/07 01:08 | 트랙백 | 덧글(0)
다빈치코드!!
음.. 살아오면 물론 많지 않은 책을 읽었지만 ㅡㅡ;;;

책을 읽고나서 남들에게 소개하고픈 충동이 일어나는 책은 첨이다

제목은 다빈치 코드....

허나 막상 이 책에서 다빈치에 대한 언급은 제목에 비해많은편이 아니다.

물론 다빈치의 작품에 숨겨진 비밀들이 자세히 언급되지만...

이 책은 과거 존재했던 시온수도회와 오푸스데이라는 종교단체간의 성배를 두고 벌이는 각축전을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해 쓴책이다.

내용자체는 헐리우드식답게 독자들에게 충분한 흥미를 유발시킨다.

강력한 반전의 잦은 등장으로 인해 그 흥미를 약간 반감시키는 경향도 있다.

미술을 전공하고 다빈치를 존경하는 학생이기에 시온수도회이니 오푸스데이같은 종교의 과거사에 대해서는 그다지 흥미가 없었지만.

다빈치 그림에 숨겨져있던 내가 모르는 비밀들은 날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그 비밀들을 약간 언급할려고 한다.

먼저 모나리자

왜 모나리자가 다빈치 그림중에서 최고라고들 하는가?

그건 다빈치 스스로 자신의 작품중 최고라고 칭했기 때문이다 ㅡㅡ;;;

좀 당황스러운 이야기이지만 사실이다.

그리고 왼쪽과 오른쪽의 배경선이 일치하지 않는것.

여기까지는 나도 아는 이야기이다.

떠도는 여러 설중에 모나리자는 중성이라는 말이있다.

아무 근거없이 나오는 말이 아니다.

왜냐하면 모나리자는 남성을 상징하는 신과 여성을 상징하는 두 신들의 이름을 합성한것이기 때문이다.

간혹 다빈치 자신의 자화상이라는 설도 있다.

그건 다빈치의 약간 사이코적인 끼에서 나온말이다.

다빈치만큼 퇴폐적인 예술가도 드물거라 생각한다.

종교인인 그가 사람을 해부하기위해 도굴을 한다던가 고문도구를 제작한다거나 약간 게이같은 특징이 있다던가...

배경선의 왼쪽과 오른쪽이 일치하지 않는이유.

왼쪽은 상당히 밑으로 오른쪽은 상당히 윗쪽으로 치우쳐져있다.

오른쪽은 남성 왼쪽은 여성을 뜻한다.

왼쪽 배경을 좀더 크게 함으로인해 왼쪽이 오른쪽보다 좀더 커보이게 할려는 의도라한다.

다빈치는 시온수도회의 수장이였고 시온수도회는 여신을 숭배하는 종교다.

이걸 생각해봤을때 충분히 납득이 가는 부분이다.

최후의 만찬은 모나리자만큼이나 많이 알려져있는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그 그림에
여자가 있다는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우리의 눈으로 봤을때 예수 바로 왼쪽에 앉아있는 사람이 발로 막달레나라는 여자이다.

그리고 예수까지 전부 그림에는 13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손은 27개...

그 망자의 손은 칼을 붙잡고있다.

특히 이 막달레나라는 여자가 아주 충격적인 비밀을 가지고있으나...

종교인들이 이 글을 보면 날 생매장시킬것임에... 차마 쓰지를 못하겠따 ㅡㅡ;;;;

이밖에 `암굴의 성모` `13일의 금요일` `백설공주,인어공주,잠자는 숲속의 미녀` `라이온킹` 우리가 흔히 잘그리는 `별`마크 군대 계급장에 숨겨진 암호가 언급되어진다.

근래에 나온 책들중에 정말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할일이 없어 뒹구는 사람들! 꼭 읽어봤으면한다.

분명 읽는동안 충분히 삶에 활력소가 되리라 생각한다.

by silless | 2004/09/02 20:33 | 트랙백 | 덧글(0)
다시 자취방으로...
음... 드디어 지겹던(?) 방학이 끝나고 개강을 했네요...

거의 두달반만에 돌아온 자취방 ㅋ~

다시 14주가량 과제에 시달릴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지만.

한편으로는 다시 돌아온 학교가 정겹네요

학원강사생활로 인해 학교생활이 알차지 못하다는 점이 매번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번학기는 저번학기보다 좀도 학교생활에 충실하자는 생각으로

학점도 줄이고....

읽을 책들도 많이 가지고 왔습니다.

제발 생각한만큼만 충실한 학교생활이 되었으면...
by silless | 2004/09/02 19:58 | life story | 트랙백 | 덧글(0)
태권도...


올림픽이 막바지에 이르고 태권도가 시작되었을때.

다들 태권도에 대해서 냉담한 반응들이였다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는 종목 혹은 도망다니다가 끝나는 종목...

그러나

어제밤의 한경기로 인해 모든 구설수는 사라졌다

K-1 하이라이트 장면에 내놔도 손색없는 뒤후리기 한방! ㅋ~~

최고였어~~~!!~!~!~!
by silless | 2004/08/30 18:24 | 트랙백 | 덧글(0)
롤러코스터의 진정한... 고수

음....

시간이 좀 지난 사진입니다...

한때 인터넷이 이런사진 콜렉션이 떠돌았죠.....

원래 황당스러운 친구놈들이지만.... 역시나.... ㅡㅡ^

그저 강하다는 생각뿐 ㅋㅋㅋㅋ


by silless | 2004/08/30 18:00 | photo | 트랙백 | 덧글(0)
벌써... 9월
이 다가오네...

그냥 공부만 했던 친구들에비해 미술을 했기에 입시가 상당히 늦게 끝났다.

그래서 그런지 한해가 무지 짧게 느껴진다...

벌써 9월? 물론아직 몇일이 남긴했지만..

분명나에겐 무의미하게 흘러갈 시간이란건 뻔한 일이다..

시간이 갈수록 얻는것보단 잃는게 많다..

바로 어제도 너무나 소중한걸 보내버렸기에..

쩝...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 잠시라도 좋으니..

몇달전 제주도라는 도피처는 심히 분수에 넘치는곳이였다

꼭 그런곳이 아니라도 좋으니.... 맘을 정리할 수 있는곳으로...
by silless | 2004/08/29 14:01 | life story | 트랙백 | 덧글(1)
녹색복어

요놈들이 무엇인가 하면은.... 바로 복어 ㅡㅡ^

녀석들과 함께한 8달.... 정말 즐거웠지만.

녀석들의 무지막지한 식성과 X로 인하여...

죄다 분양 ㅋㅋㅋㅋ

다들 다른곳에가서 잘들 살고있을라나?
by silless | 2004/08/29 13:54 | trofish | 트랙백 | 덧글(0)
문을 열며....


왠지 싸이는 하기가 싫어서..... ㅡㅡ;;;

항상 남들이 마니 하는거 싫어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냥 사진만 올리고 그런 사진들만 잠깐 보구가는 그런 공간보다는

이런 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들... 그런게 정감이 갑니다.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작은휴식처같은 공간이 되었으면...

많이들 방문해주세요..
by silless | 2004/08/29 13: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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